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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루테닛 ()
작성일 2016-12-09 (금) 15:02
ㆍ조회: 1484  
오늘따라 예쁘셨던 추자님 생각이 많이 나네요
날렵한 몸짓 ...
감히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던
고음...춤 ... 몸매
 
그때를 생각하면 왠지 울컥 ... 
아깝고 아름다운 분이셨는데 ....
정말 세월이 아프네요.... 추자님
 
김추자 콘서트 한번만 더 열어 주시면 안될까요?
왜 연기처럼 숨 듯이 사라지셨나요 ?
 
조금 힘들면 쉬엄쉬엄 하면 되는데 ....
빗속을 거닐며 ... 그 춤이 정말 보고 싶네요
추자님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꼭 건강하세요
 
영원한 팬 .....  정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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