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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김진조 ()
작성일 2018-03-19 (월) 15:43
ㆍ조회: 1178  
내나이 60
73년??74년인가...
중학교 2학년때 나의 우상이였던 디바 김추자 콘서트 공연이 넘 보고 싶어서 미성년자이지만 대한극장에 줄서서 입장하여
콘서트 본지가 엊그제 같은데...
첫곡이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아니면 "순이한테 날아온 편지"...^^
어쨌든 요즘가수들 성량미달에 얼굴은 판에박은듯한 외모로 ....
넘 보고 싶고 그리워 지네요... 아~~~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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