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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JACK ()
작성일 2015-04-05 (일) 13:22
ㆍ조회: 2070  
오늘 김추자누님이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세상이 바뀌어도 70년대의 그 낭만스러웠던 주옥같은 가요들은 영원히 제 가슴속에 추억과 그리움으로 남았습니다.

오늘 문득 김추자누님의 그 강렬했던 보컬과 율동이 저의 어린 시절의 아스라한 기억들의 배경음악으로 깔리면서 눈물과 미소를 끄집어 냅니다. 집에 돌아와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누님의 그 시절 영상들과 명곡들을 전부 검색해서 보고 들었습니다.김추자 누님은 저의 감성을 지배하시는 여신같은 존재이십니다.전설은 신비스럽게 그냥..사람들의 마음속에 상상
그 자체로 영원히 남는것입니다. 저는 그냥 김추자씨가 그렇게 기억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5월15일경의 콘서트가 있다고 들었습니다만...그 이후의 방송출연은 안하시면 좋겠습니다. 자질없는 사람들의 부추김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선동으로 한국 대
중가요역사상 최고이자 전무후무할 1명의 전설이 휘둘리고 상처받을게 두렵기 때문입니다.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듯 합니다.

김추자님, 건강하시고 고운 모습 영원히 간직하시기 빕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팜스프링스에서 Jack Y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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