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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무인도에서 ()
작성일 2002-06-09 (일) 01:32
ㆍ조회: 1530  
드뎌 노래하시는 모습을 봤네요..^^
제가 첨으로 김추자님의 무인도를 들은것이 중학교때
무슨 노래자랑에서 였습니다...
물론 김추자씨께서 직접부른건 아니였지만 그당시 어린저한텐
필~이 팍 오는 노래였거든요..^^
담날 바로 노래방에가서 불렀더니 더더욱 노래가 좋아졌죠
그러다가 조관우의' 님의 먼곳에'가 김추자님의 노래인걸 알곤
팬이 되었답니다^^ 지금나이 24살..제또래에 노래방가서 김추자
님노래를 부르는 친구가 거의 없죠..
근데 그동안 안타까운건 직접 노래하시는 모습을 못봤다는 거였는데..
오늘 다 보고 갑니다..^^*
그전에 엄마한테 '엄마 옛날에 김추자란 가수는 어땠어?' 하고 물오봤더니
엄마(참고로 이미자씨 팬으로 여성스럽고 얌전한걸 좋아하시져)는..
한마디로 이상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머리스타일..눈빛...글구 춤..^^
짐 노래하시는거 보고나니깐 엄마가 왜 맨날 물을때마다 고개를
설레설레하셨는지 알겠더라구요..^^ 엄마취향에선
전 무인도를 부르시는 모습을 보니깐 마치 느끼한 스파게티위에
고추장한숫갈 떨어지는 느낌이랄까요?^^
암튼 이전엔 맨날 무인도 불러두 제 취향댜루 불렀는데 담엔 꼭 김추자님께서
부르신 춤(과연 제가 소화해 낼수 있을진 몰지만..^^;)을 추면서 불러야
겠습니다..그 노래방에 저혼자 남게되더라도요
암튼 넘넘 멋져요..^^**
나이스울트라캡숑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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