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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문영주 (영주)
작성일 2013-05-29 (수) 09:32
ㆍ조회: 1550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수 김추자라는 이름은 텔레비젼에서 가끔 추억의 스타근황을 전하는 프로그램에서 가끔씩 봤었는데, 노래 멜로디는 짧게 짧게 들려줘서 좋은지는 몰랐었고 외모와 잠깐동안만 보는 춤사위에 지금까지는 걸그룹에서도 보지 못했던 뭐랄까 현란하고 박자와 스텝의 딱 맞아떨어지는 천부적인 재능의 춤은 상당히 매력있게 봤었다. 어떤사람일까 궁금해하면서 정보를 알길이 없다 생각해 그저 텔레비전에서 가끔씩 보여주는 것으로 만족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지난 주말 프로에서 또 보게 되었다. 전보다는 좀 더 많은 정보였다. 1970년대 어두운 시절에 대중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특히 뭇 남성들에게 호감을 주는 아주 획기적인 가수였고 매니저의 흉기습격사건, 결혼과 동시에 브라운관에서 못 보게 되었다는 대충 그런 내용이었다. 여기에서 잠깐동안 본 춤이었는데,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사이트를 알게되어 노래도 듣고 동영상을 보고 깜짝놀랐다. 풍부한 가창력은 기본에 음색 또한 묘한 매력이 느껴졌다. 현란한 춤사위또한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어쩜 그렇게 발음도 또박또박하시고 특히 열정은 존경스럽기까지했다.노래를 들어보니  대여섯살때라 텔레비젼에서 본 기억은 별로없고 멜로디는 어렴풋이 들어본거 같다.  웬지 추억속으로 빠지는 듯한 음이었다. 아마 꼭 추억이 아니더라도 나는 이렇게 노래에 빠져본적이 없다. 그저 좋다 수준이었는데 김추자님의 노래는 자꾸 듣고 싶다. 그리고 가수로는 가왕 조용필 패티김 윤복희 조영남씨등을 좋아하지만 앨범을 산다거나 콘서트를 간다거나 들었는데 금방 또 듣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런데, 김추자님의 노래와 춤은 마치 중독이라도 된것처럼 듣고 싶다. 동영상을 통해서 들은 이후 거의 매일 하루에 한번씩 듣는다. 근황기사에서는 그동안 많은 팬들과 기자 인터뷰청에도 거절하시다가 최근 어느기자와 인터뷰 하신 기사를 봤다. 또 노래 듣고 싶다는 많은 팬이 기다리고 있는데, 못 나오시니 무척 안타깝다. 나와 같은 많은 팬들이 보면 얼마나 좋아할까싶은 생각에  하루라도 빨리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요즘 추억의 스타 모셔서 토크쇼처럼 진행하는 프로도 있던데 그곳에서나마 보고 싶다.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텔레비젼이나 콘서트를 통해서 꼭 다시 보고 싶습니다.
   
이름아이콘 소식
2013-10-16 21:05
당시 70년대초의 대단한 포크가수들 근황 및 최근모습 알수없는 가수들.
김추자, 박인희(뚜와에 무와 여성보컬), 이연실 3명은 아직도 모습을 안보입니다
김추자 성량및 노래 .  현재까지 비교될만한 가수 없습니다. 게다가 신중현작곡들.. 사운드.
히트곡 많고 좋지만 개인적으로 '꽃잎'을 좋아합니다.들어보시길.. 찾기가 어려울겁니다.
난 당시 레코드음반을 갖고있으니 듣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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