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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느님의 어린양 ()
작성일 2007-12-28 (금) 17:37
ㆍ조회: 3266  
감동적인..
정말 잊고 지냈던 세월이었습니다.(현 55년생)
개인적으로 색소폰을 배우고 있는데 '무인도'를 연습하고 있는데 이렇게 감동적이고 좋은 노래인줄
그때 당시는 미처 몰랐더랬습니다..
 
김추자님의 필을 조금이라도 다시 느껴보기 위해 싸이트를 찾다가 이제야 알았답니다..
근황을 이렇게나마 볼수가 있고 그 명곡들을 들을 수가 있어서 얼마나 반가왔는지 모릅답니다..
 
방송에서나마 직접 볼수가 있는 영광이 있길 간절히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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