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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어린양 ()
작성일 2008-01-31 (목) 12:38
ㆍ조회: 2414  
열망합니다..
어렴푸시 기억이 납니다만..그 당시(60년대 말인가??) 흑백 TV에서 쑈프로그램인것 같은데
 
김추자님이 머리를 질끈 동여메고 맴발로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불렀던것 같습니다.
 
그 때 제목이 아마 '개구리 노총각"인것 같기도 하구요..
 
참 그 땐 보면서도 좀 민망한듯 그렇게 봤던 것 같아요..신기한 듯..어찌 저렇게 부를 수가 있을까?
 
지금 생각하니 너무나 앞서간 음악들 이었던것 같군요..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만 현재의 그 모습을 사랑하고 존중하겠습니다.
 
김추자님! 많은 사람들의 열망을 저버리지 마시고 모습을 멀리서나마 한번 뵐 수 있는 한을 풀어 주시길 간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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