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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영회 ()
작성일 2010-09-29 (수) 23:14
ㆍ조회: 1512  
김추자 선생님! 사랑합니다.
저는 부천에 살고 있는 사십대 초반 남자입니다.
선생님 노래들 요즘에도 잘 듣고 있습니다.
특히 아버지께서 젊은 시절부터 좋아해오셨죠.
선생님 노래도 많이 부르셨답니다. 술 드시면요.
시골에서 콘서트니 뭐니 그런 문화생활이 전무한 상태라
꿈도 못꿨지만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셨지요.
선생님도 노래들도요.
그런 세세한 팬들의 사실을 선생님은 모르실거예요.
콘서트에 오셔서 열광하시는 분들은 피부로 느끼실 수 있지만요.
그래서 이렇게 글월을 올립니다. 이렇게 선생님께 몇 자라도 글을 드렸다는것을
저희 아버지께서 아시면 정말 좋아하실 거예요.
 
그리고 아울러서
이렇게 선생님의 음악 예술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적어 드릴 수 있는
인터넷 시대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지금이라도 아버지를 대신해서 선생님을 마음으로라도 한번 업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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