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Chooja Official WebSite                   
  | 프로필 | 앨범 | 갤러리 | 스크랩 | 자유게시판
Untitled
 message board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영회 ()
작성일 2010-09-29 (수) 23:14
ㆍ조회: 1462  
김추자 선생님! 사랑합니다.
저는 부천에 살고 있는 사십대 초반 남자입니다.
선생님 노래들 요즘에도 잘 듣고 있습니다.
특히 아버지께서 젊은 시절부터 좋아해오셨죠.
선생님 노래도 많이 부르셨답니다. 술 드시면요.
시골에서 콘서트니 뭐니 그런 문화생활이 전무한 상태라
꿈도 못꿨지만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셨지요.
선생님도 노래들도요.
그런 세세한 팬들의 사실을 선생님은 모르실거예요.
콘서트에 오셔서 열광하시는 분들은 피부로 느끼실 수 있지만요.
그래서 이렇게 글월을 올립니다. 이렇게 선생님께 몇 자라도 글을 드렸다는것을
저희 아버지께서 아시면 정말 좋아하실 거예요.
 
그리고 아울러서
이렇게 선생님의 음악 예술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적어 드릴 수 있는
인터넷 시대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지금이라도 아버지를 대신해서 선생님을 마음으로라도 한번 업어드립니다.
 
 
   
  0
1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4 제 인생에 소원이 있다면.. 박희성 2001-02-09 1496
243 다음 콘서트 예정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초록매실 2014-10-23 1488
242 Re..나이들어 갈수록 점점 좋아지는 님의 노래입니다 이춘우 2011-02-18 1487
241 안녕하세요 영원한 팬 입니다.... 신성주 2015-12-13 1483
240 설날 후에 반추해 보는 삶의 의미(펀글) 마라토너 2002-02-15 1478
239 영혼을 담아 노래하는 그대여! 김규석 2011-05-14 1476
238 The Best Artist ! 객석 2016-02-19 1475
237 김추자 누님 보고 싶어포요~~~^^ 한국희 2002-01-15 1474
236 미국공연 [1] 장현국 2014-10-20 1471
235 Re..유치원때부터 좋아한..;;; 이춘우 2011-02-14 1471
234 가입했습니다. 배정형 2010-07-28 1468
233 ^^ 2002-10-23 1467
232 아! 꽃잎, 흩날리는 꽃잎 여상화 2001-02-08 1464
231 김추자 선생님! 사랑합니다. 김 영회 2010-09-29 1462
230 아련한 추자님,, 이상봉 2012-05-26 1460
229 영광입니다 [2] 윤홍식 2012-04-20 1453
228 다시 듣고싶네요... [2] 김순근 2012-08-23 1451
227 Re..답변 김형진 2009-09-27 1449
226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전착실 2011-09-30 1448
225 20세기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 김승우 2011-05-30 1445
224 다시없을 그대 추자님 이화 2011-06-23 1443
223 보고 싶습니다, 그대를 이진태 2011-09-24 1442
222 술과 마라톤 마라토너 2002-01-29 1433
221 님의 소리를 기다립니다. 김석준 2002-11-09 1432
220 공연이 연기가 된듯하네요..... [1] 팬카페회원 2013-03-10 1428
1,,,11121314151617181920,,,21

Copyright ⓒ 2001 Brothers Entertainment(US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