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Chooja Official WebSite                   
  | 프로필 | 앨범 | 갤러리 | 스크랩 | 자유게시판
Untitled
 message board
자유게시판
작성자 이인석 ()
작성일 2006-04-25 (화) 15:49
ㆍ조회: 2348  
검정 고무신
아들녀석이 초등 2년생인데 언젠가 TV 만화를 열심히 보고 있었지요.(유선)
그런데 너무도 익숙한 추자님의 흥겨운 노래가 반복이 되어 깜짝 놀랐답니다.
알고보니 검정고무신에 삽입된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였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시장(?)에서 많이 듣던 노래였죠. 시골 장에도 인구가 많아
사람들이 북적거리던 70년대 중반. 서커스나 약장수들이 틀던 그 노래
다시 들으니 너무 흥겨웠습니다.
추자님의 노래 자주 듣습니다. 추자님을 잘 모르는 제 후배는
당시에 어떻게 "거짓말이야" 같은 노래에, 창법이 있었는지 의아해 하며
추자님을 천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느낍니다.
대중매체에도 가끔 얼굴 보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
1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39 김추자 다운카페를 방문 김규석 2006-11-30 11682
238 올드팬이랍니다 유현종 2006-11-10 2523
237 방갑습니다. 박상민 2006-11-08 2533
236 논문에 김추자님글좀 쓰려고 합니다~ 윤혜숙 2006-10-03 2607
235 관람소감 제리코 2006-08-24 2498
234 김추자님에게 반~했어요 유미현 2006-08-22 2545
233 김추자님의 정열적인 노래. 이승훈 2006-08-14 2556
232 김추자님 팬클럽 okboy 2006-05-31 3619
231 참 그시절 최규삼 2006-05-27 2477
230 그때그시절 썬샤인 2006-05-27 2626
229 김추자누님 ... 나그네 2006-05-10 2251
228 김추자씨 이글을 읽으시는지요? 제이유 2006-05-03 1
227 검정 고무신 이인석 2006-04-25 2348
226 추자님 사랑해요 ^^ rhemfma 2006-04-15 2383
225 김추자님 팬클럽 까페 okboy 2006-03-27 3031
224 정말 반갑습니다 김동진 2006-03-19 2442
223 아직도 보고 싶은 김추자씨 참여 2006-03-11 2462
222 봄비 털보아찌 2006-03-07 2499
221 봄비 h.s.k 2006-02-17 2344
220 정말 반갑습니다.. 한미 2006-01-27 2334
219 일탈을 꿈꾸다 염원 2006-01-15 1921
218 kbs라디오 전영록의 뮤직토크 작가입니다 이정아 2006-01-11 2445
217 이곳에 광고 올리는 선생님(아구 속쓰려라) 신성모독죄임을 알지.. 김태권 2006-01-04 2492
216 아직도 잊을수없는 가수 곽씨부인 2005-12-23 2438
215 우연히 들엇던 ..늦기전에 나그네 2005-12-22 2356
1,,,11121314151617181920,,,22

Copyright ⓒ 2001 Brothers Entertainment(US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