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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심현선 ()
작성일 2003-06-10 (화) 12:49
ㆍ조회: 2464  
초대형 가수 김추자

김추자야 말고 정말 수퍼 댄싱 가수이다.

요즘 신세대 가수들과 비교해 보면 확연히 들어난다.  고작 데뷰 해봤자 수명이 얼마나 되는가 ?

춤과 노래를 같이 병행하지 못해 모든것을 녹음에 의존하는 요즘의 가수들에 신물이 날 뿐이다.

이 시대가 낳은 1세기에 한번 나올까 할수 있는 진정 만능 수퍼댄싱 가수이다.

언제한번 그의 활약을 한번 볼수 있을런지 -----  

218.156.147.119 박은경 (pakek0907@hanmail.net)   07/09[22:28]  
아주 오랫만에 70년대 음악 싸이트에 들어왔다가 김추자 가수의 앨범 노래 듣기에서 내 손작업은 멈추고 말았습니다. 중학교 시절에 김추자씨의 "둘이 뜨겁게, 둘이 뜨겁게 사랑하다가~~~아~아~ 아아아~"를 부르는 목소리에 그만 곧바로 매료 당하고 말았던 기억이 있습니다.그 이후로 김추자 가수를 좋아하는 매니아가 되었지요.  그 때 그 당시 그렇게 열정적으로 열창하던 모습을, 무대를 한 번에 사로 잡는 그 뜨겁게 느껴지던
218.156.147.119 박은경 (pakek0907@hanmail.net)   07/09[22:28]  
아주 오랫만에 70년대 음악 싸이트에 들어왔다가 김추자 가수의 앨범 노래 듣기에서 내 손작업은 멈추고 말았습니다. 중학교 시절에 김추자씨의 "둘이 뜨겁게, 둘이 뜨겁게 사랑하다가~~~아~아~ 아아아~"를 부르는 목소리에 그만 곧바로 매료 당하고 말았던 기억이 있습니다.그 이후로 김추자 가수를 좋아하는 매니아가 되었지요.  그 때 그 당시 그렇게 열정적으로 열창하던 모습을, 무대를 한 번에 사로 잡는 그 뜨겁게 느껴지던
218.156.147.119 박은경 (pakek0907@hanmail.net)   07/09[22:28]  
아주 오랫만에 70년대 음악 싸이트에 들어왔다가 김추자 가수의 앨범 노래 듣기에서 내 손작업은 멈추고 말았습니다. 중학교 시절에 김추자씨의 "둘이 뜨겁게, 둘이 뜨겁게 사랑하다가~~~아~아~ 아아아~"를 부르는 목소리에 그만 곧바로 매료 당하고 말았던 기억이 있습니다.그 이후로 김추자 가수를 좋아하는 매니아가 되었지요.  그 때 그 당시 그렇게 열정적으로 열창하던 모습을, 무대를 한 번에 사로 잡는 그 뜨겁게 느껴지던
218.156.147.119 박은경 (pakek0907@hanmail.net)   07/09[22:30]  
그 모습을 정말 다시 한번 느껴 보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220.73.165.11 폴카    07/11[01:16]  
아 ! 정말 김추자를 무대에서 다시 함~ 보고싶어~~!
220.73.165.11 전윤금 (thinking_j@hanmail.net)   07/11[17:03]  
정말 보고싶고 그리운 목소리 . . .
210.180.96.5 okboy    11/04[07:15]  
정말 언ㅈ제 한번 다시 볼수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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