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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최규성 ()
작성일 2001-04-06 (금) 20:17
ㆍ조회: 1343  
김추자님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고
한국일보 최규성차장이라 합니다.
2달정도 전부터 시사주간지 주간한국에 <추억의 LP여행>이란 문패를 달고 가요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저로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여가수인 김추자님을 다루지 않을 수가 없는 입장이지요.
얼마전에 홈페이지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오늘 처음 방문해 보았습니다.
대다수 우리 가요가수분들이 사람들의 추억속에 잠수한채 잊혀져 가는 있는 현실을 생각해 볼때
김추자님을 사랑하는 분들이 김추자님을  항상 우리곁에 숨쉬도록 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너무도 감동을 느낄 정도로 반가워 한 글자 남기지 않고 갈수가 없군요.
또한 제 칼럼에 쓸 자료도 한두개 발견하여 반갑구요.
가요에 대한 글을 쓴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작업임을 생각할때(자료의 절대적 빈곤)
그래도 이곳은 김추님에 대해 다소나마 이해할수 멋찐 곳이라 생각합니다.
요절가수 배호님의 싸이트에 비해 아직 테이타베이스에서 미흡한 것이 사실이지만
배호님의 홈페이지를 방문했을 때의 느낌...그가 싸이버에서 부활했다...에 버금가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좀 더 알찬 테이타베이스가 더욱 이루어진다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이구요
제가 신문사에 근무하는 관계로 김추님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신문,잡지 자료를
더 찾을 수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김추자님의 초기음반들이야 가요LP마니아들에겐 필콜렉션 아이템이기도 하지만
이곳 앨범란에 소개된 거의 전량의 음반자켓사진을 보자니 가슴이 뛰기까지 하는군요.
저역시 이곳에 소개된 음반들을 대부분 소장하고 있기는 하지만요.
최근 다시 컴백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 몇번 컴백의 경험이 있으신 김추자님께서 다시 컴백을 하신다면
팬입장에서는 예전과 같은 다이나믹한 춤과 싸이키한 볼륨의 노래보다는 음악적으로 좀더 깊이를 더한
진일보한 음악세계로 무장을 하시고 나오셨으면 합니다.
20-30대의 온 무대를 사로잡던 모습을 잊지못하시는 팬들이 많으시겠지만 시초격인 가수 이금희님과
절정의 기량을 뽐내시던 김추자님의 시대와 그 뒤를 잇는 요즘은 가수들은 거의 가 댄스일변도인지라
과연 어떨지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김추자님이 발매하신 트로트음반이 저에게 한장 있는데 록과 싸이키로 중무장한 당시의 목소리에
빠져있던 저로서는 이 음반에서 들려주는 구수한 트로트창법 또한 충격적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시 컴백하시어 추구할 음악장르가 무엇이건 간에 우리들 곁으로 다시 돌아오시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지만....
한껏 성숙하고 깊이있는 음악으로 중무장한 김추자님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211.217.156.17 오정태 04/09[21:23]  
최규성 님 안녕하십니까?
제가 알고 있기에는 이 홈쥐를 만드신 분이 Windbird의 쥔장이신 바람새 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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