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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Mangrove ()
작성일 2015-05-19 (화) 04:56
ㆍ조회: 2877  
안녕하세요 ?
오랫만에 추자님의 노래를 감상하며, 이렇게 글을 올릴 수 밖에 없이 만드네요.

힘차고 풍부한 감성의 음성이 사뭇 현재의 우리 음악 시장과 너무 구분이 됨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모든곡이 당시의 MIXER가 질이 떨어짐에 모로지 가수의 능력으로만 진검승부를 할수밖에 없던 시절을

절실히 느끼게 합니다.

그 당시(1969~1972)에는 한국이 북한보다 못살때였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높은 수준의 음악을 남기신것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이렇게 즐거움을 주신 추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런 훌륭한 음악을 남길수있던 사람은 많치 않은것으로 생각 합니다.(Classical 포함...)

가족과 함께 건강하게 지내시길 간절히 기원 합니다.

 

전 pink floyd도 아주 좋아합니다.

이들도 추자님과 비슷한 시기에 debut하고 현재 70이 다되어서도 활동중 입니다.

그들의 음악이 45년 전 이나 지금이나 감상시 느낌의 변화가 없습니다.

아니, 들을수록 새롭습니다.

 

지금 추자님의 음악을 들으며, pink floyd를 떠올렸습니다.

45년 전 들었을때나 지금이나... 가슴을 울리는건 마찬가지라고요......

 

기계의 힘을 빌지않고 오로지 음악성으로 승부한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건강하세요...

 

 

   
이름아이콘 박종필
2015-11-16 14:53
가짜음반샀네요. 예전미디어(주)
속상한데 어쩌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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