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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김병천 ()
작성일 2001-02-24 (토) 03:31
ㆍ조회: 1282  
진정한 디바
지금은 자야할 시간이 훨씬 지났지만 (오전 2:36) 홈 페이지를  발견한 감동을 전하기 위해, 김추자씨의 음악활동 재개하심을 축하드리기 위해, 그리고 홈 페이지를 정성스럽게 만드신 분에게 감사드리기 위해 몇자  글 올립니다. " DIVA" 란 단어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이말은 김추자씨를 위해서만 쓰여져야 할 단어 인 것 같군요. 요즘 차안에서 김추자씨 CD만 듣고있는데 , 70년대 사춘기 소년때부터 김추자씨의 노래를
가장 좋아했던 나의 감성이 너무 사랑스럽다고나 할까요... 어떻게 이렇게 노래를 잘 할 수가 있읍니까
"거짓말이야"가 6번 반복되면서 그 6번의 감정이  어떻게 다 다를수가 있을까요!!! ....같은 노래도 할 때마다 감정이 다 틀리고 그 틀린 감정들이 똑같이 다른 종류의 감동을 느끼게 하고 ...세계 대중 음악사에서
이러한 예가 있는 걸까요??...
" 4,50대만을 위한 노래를 하지 않겠다" ,좀 귀하게 하고 싶다" 등등 역시 김추자씨 다운 진정한 디바만이
할 수 있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김추자씨와 관련된 흥분과 기쁨 아직 가라앉지 않앗지만  ...다음에 다시 방문해야 겠군요  
홈페이지 관계자 분께도 진정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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