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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주재근 ()
작성일 2001-01-27 (토) 22:49
ㆍ조회: 1900  
다이내믹한 김추자의 스테이지 매너....
김추자! 난 그녀의 신들린 춤추는 모습에 매료 되었었다.
얼마전 그녀가 컴백 준비를 한다기에 진심으로 기뻐했다.
교수부인인 사모님께서 다시 스테이지에 선다는것은 우리 475세대들을 위한
축복이기도 한것이다. 문화의 사각지대에 선 475세대 그리고 40대 후반에서
50대 중반의 475세대들의 우상이었던 청년 문화의 기수 대열에 섰던 그들.....
장르는 다르지만 김추자의 노래는 신중현의 천재성과 일맥상통한다.

어쩌면 신중현문하의 우등생이엇던 김추자의 스테이지는 파격과 충격
그리고 신비였으며 열정이었다.
지금도 다이내믹한 그녀의 스테이지에서의 모습은 신들린 여자 같다.
그러나 김추자같은 '대스타'가 우리 무대에 컴백한다는것은 우리의
문화가 그만큼 성숙한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가수다운 가수,가창력 뿐만이 아니라 댄싱 능력까지 겸비한 오디오와
비디오를 겸비한 엔테테이너,요즘으로 치면 댄스가수들의 그것과는
한참 차원이 다른 또 다른 가수들이 안하던 소울풍의 노래에 당시에는
파격적인 의상에 춤까지 그리고 박력과 힘까지 겸비한 가수 김추자!
진심으로 그녀의 컴백과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한다.


211.236.89.60 김.윤.화    01/28[00:58]  
주재근님,반갑습니다.
211.117.39.11 주재근 (captainju@yahoo.co.kr)   01/28[01:59]  
김.윤.화님 반갑습네다. 이 홈페이지를 만드신 바람새님과 박성서님 정말 고생하셨지요?
211.117.39.9 김병완    01/28[05:57]  
김추자님이 대전극장에서도 공연을 참 많이 하셨네요. 그런데 저는 한번도 못가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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