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Chooja Official WebSite                   
  | 프로필 | 앨범 | 갤러리 | 스크랩 | 자유게시판
Untitled
 message board
자유게시판
작성자 이춘우 (세상을보면)
작성일 2011-02-20 (일) 17:38
ㆍ조회: 894  
Re..커다란 아픔 너른 가슴이..
십년이 지난 답글입니다. 백수라는 분의 실존명을 모르고 알기 조자 원치 않습니다,
다만 추자누님을 마녀로 표현하고 힘껐 애정을 표현함을 통해 서로의 알기를, 문제의식 삼기를
소중히 생각합니다. 다음 십년이 추자누님이 아닌 저라도 언제나 함께 하는 공간이기를 이곳에서
소망합니다.
   
  0
1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3 보고싶어요 추자언니 향진이 2018-11-21 922
22 이제는... [2] 이용석 2014-06-04 908
21 Re..지금 들어도 좋고 세련된 김추자님의 노래 이범용 2013-05-30 908
20 그리운 시절,보고픈 사람들. 이승 2014-06-17 905
19 멋져요 이영주 2018-06-16 899
18 드디어 뵙게 되는군요. 홍민 2014-06-15 895
17 Re..커다란 아픔 너른 가슴이.. 이춘우 2011-02-20 894
16 빨리 나오세요. 보고 싶군요. 심흥술 2014-05-28 892
15 김추자 선생님 TV에 얼굴한번 보여주세요 차이코프스키 2018-11-13 887
14 힘있는 가창력과 맑은 목소리 윤세오 2014-06-04 887
13 라디오에 신곡 신청을... [1] 이용석 2014-06-06 882
12 뵙고싶습니다. 박정재 2018-07-26 877
11 그녀의 자유 ~ ! 김병천 2014-07-01 873
10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박정재 2018-09-26 830
9 Re..^^ 김병천 2014-07-01 798
8 김추자님 항상 응원합니다. 진짜가 나타났다 2018-11-02 769
7 당신은 천재적인 음악가 Sam Park 2019-11-16 451
6 Re.. 종점 summus 2014-12-23 417
5 What a sweet surprise! TBC people 2020-03-08 256
4 노래 너무 잘 하십니다... 지금도팬 2020-04-19 238
3 오늘도 님의 노래를 듣다가 젓발자국 2020-04-18 214
2 싸랑합니다~~~ 쭈니기타맨 2020-06-11 126
1 김추자씨 이글을 읽으시는지요? 제이유 2006-05-03 1
1,,,21

Copyright ⓒ 2001 Brothers Entertainment(US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