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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이춘우 (세상을보면)
작성일 2011-02-20 (일) 17:38
ㆍ조회: 843  
Re..커다란 아픔 너른 가슴이..
십년이 지난 답글입니다. 백수라는 분의 실존명을 모르고 알기 조자 원치 않습니다,
다만 추자누님을 마녀로 표현하고 힘껐 애정을 표현함을 통해 서로의 알기를, 문제의식 삼기를
소중히 생각합니다. 다음 십년이 추자누님이 아닌 저라도 언제나 함께 하는 공간이기를 이곳에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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