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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심흥술 (첫사랑)
작성일 2014-05-28 (수) 09:16
ㆍ조회: 892  
빨리 나오세요. 보고 싶군요.
제가 55세인데 아마 초등학교 3학년 쯤일까요. 춤출때 손가락이 북을 가르킨다. 뭐 이런애기 늦기전에 이런 노래 많이 들었어요. 요즘 노래는 소음 공해죠. 노래 다운 노래 빨리 듣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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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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