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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이용석 ()
작성일 2014-06-04 (수) 19:28
ㆍ조회: 1094  
Oh~ 당신의 새 노래,, 뿅뿅뾰오옹~뿅!!!
어~? 그리 귀를 뺏는,
그리곤 춘천의 풍광에, 그 추억 속으로 하느적이게 하는
그러며 콧노래 흥얼일듯 기분 좋은
"춘천의 하늘"
세월이 흐르면 세월이 있었던가 싶으리만큼
늘, 스테디셀러라든가 뭐 그런
언제나 사랑받을 거야
김추자 세상에,,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모습 더하여또
고움이 이이한 또 새 세상이었어
당신의 외연 그리도 커....
 
처음으로,, 당신이 흐느끼는 소리
시간이 흘러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 슬픔, 그를
어루만지고, 쓸어안으며 곡을 하는...
그러며 같이 고개를 들어 태양을 향하고 볕을 받아 안도록 하는
"태양의 빛"
모르는 새, 우리 영혼에 자리를 틀고
힘을 불어넣어 줄 거야
사람들이 젤 먼저 다가설 거 같아
 
당신의 진면목은
그대로
아름다워 어쩌질 못하게하는군
뭇사람들이 당신에 천착하리니
"당신이 나를"
아름다운 선율을 고은 그대로
누구나 하는 겐 아닐 터
거기다 온통 당신으로 오롯하니
이게 김추자야
 
뭔가, 새로운 토롯토 같은 향이 소록이니
구수한 이봉조님과 김추자님이 같이 있으니
그 많은 향수를 불러일으켜
어쩔려고 하시나요
그러며 당신이 맹길어내는 그 분위기...
어쩔라구~?
"하늘을 바라보소"
노래방에서 꽤나 술을 들이키곤 하리
"그리고"
어쩌라구~~?
 
신중현 선생님의 락,, 넘 굿, 굿, 굿---!
은퇴하신다던 락 대부님~ ^^
"가버린 사람아"
그냥 화~악~~ 들어와버린당게
일어나 흔들자구
가버렸다, 가버렸어, 가버렸네
뿅~ 뿅~ 가버렸어
붙잡아도, 애를 써도 뿅~ 가버렸어
 
락 3종 세트..
가버린 사람이, "내 곁에 있듯이"
아냐~!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던가
그렇게 외치고 있잖아
글구
Title Roll, ------"몰라주고 말았어"------
언제,
우리의 당신, 김추자
노래를 쉬고 있다고 했던가
누가 33년을 이야기 하였던가
~말았어~~~~~~~~~~~~~~~
 
몰라준다고 그 사람이 아니던가
가버린 사람, 갔으되 가지 않았으니
언제나 곁에 있구나
 
김 추 자~!!!
 
언제나 건강~~~  OK?
 
 
 
 
 
 
 
 
 
   
이름아이콘 이용석
2014-06-04 19:32
회원캐릭터
수정하려는데 패스워드가 로그인할 때 쓰는 암호를 쓰는 게 아닌가요? 영 안되네요
글 쓸 때 암호설정을 안했거든요 싸이트 로그인은 되었는데 그 패스워드로 글 수정이
안되는 거예요 거 참
   
이름아이콘 관리자
2014-06-04 20:17
《Re》이용석 님 ,
위 게시글 비번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번거롭게 해 드려 죄송하오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이용석
2014-06-04 21:36
회원캐릭터
고맙습니다. 하오나 죄송하게도 제가 멜주소를 잘못 적어놨군요 20308688@daum.net인데 ..@daum.com
으로 잘못 입력했어요 죄송합니다 수고스러우시겠지만, 다시 한번 20308688@daum.net으로 보내주셔요
   
이름아이콘 타샤
2014-06-09 04:10
이봉조 노래는 안불렀으면 좋겠어요.   [아궁이]라는 프로에서 현미가 아주 재수없게 말 했어요.  자기는 남의 남편 가로채서 산 사람이 참 뻔뻔하게 말 하더라구요.
   
이름아이콘 타샤
2014-06-09 04:13
이용석님 말씀대로 수정이나 삭제가 안되나봐요. . .   저도 좀 심하게 말한거 같아서 삭제하려고 했더니 잘 안 되네요.  ㅠ.ㅠ
   
이름아이콘 이용석
2014-06-20 00:02
타샤님~! 댓글 고마워요 이름이 이쁘군요 전 일필휘지로 써서 다듬을라고 보니 안된다넹
김추자님,, 신곡들 대단해요 그치만 요새 티브이엔 애들만 나오니...옛날 쑈쑈쑈 같은 게 있어야는데
암튼 전국 투어 하신다니 기쁘고 기쁜 소식입니다
   
이름아이콘 폴카
2014-07-03 01:18
이용석님,  새 음반의 아홉 곡을 관통하는 즉흥 시,  멋지십니다.
지금 몇번째 들으시고 이런 시가 나오신 건가요?  저도 오며 가며 차에서 열심히 들으며 감탄과 미소를 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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