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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이용석 (인생즐거워)
작성일 2014-06-04 (수) 22:11
ㆍ조회: 771  
이제는...
이제는,
당신께서는 나이를 잊은 거야요
나이, 그게 뭐랍니까?
 
이제는,
당신께서는 33 년을 노래하셔야요
언약, 벌써 그리하신 줄 모르신가?
 
이젠,
당신께서는 열심히 흔드셔야요
그래 언제라도 근력과 호흡, 단단하실거죠?
 
우선,,,
"가버린 사람아"로 시작해서
"내곁에 있듯이"를 딛고
"몰라주고 말았어"로 Up 하면
뭐랄까, 유산소 운동은 대략 되시것지요?
그러며 우리와 함께 근육도 키우셔야 해요
 
년년세세가 흐르노라면
근력과 호흡은, 당신께서
舞臺위 서른세 해,,
그 言約..을
당신께서는 우리에게
주실거야요
 
락 리듬에 한바탕 몸을 싣고나면
우리
세상에 둘도 없는 재즈 싱어,
당신의
"춘천의 하늘"에
마음 싣노라면, 어느덧, 우리 영혼은
꿈결이리라

 
 
 

   
이름아이콘 이용석
2014-06-20 00:05
이제 노래 계속 하시노라면 33년 당신께서는 기어이 하실 거야요
   
이름아이콘 폴카
2014-07-03 01:21
詩風이 기가 막히십니다.
요즘은 새로운 소식이 하마 올라올까 컴퓨터에서 '김추자' 검색 하루 5번씩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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