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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어길수 (가을사람)
작성일 2007-11-25 (일) 22:59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kilsueo
ㆍ조회: 2149  
가입인사
모 신문사에서 인물DB의 내용을 update  해달라고 하여 지난 몇년 동안 주소도 바뀌고 이것 저것 바뀐 것 수정하다가 [좋아 하는 곡] 이라는 난에 이르렀다. 노래가 생각이 났다. 그런데 재목이 잘 생각이 안 났다. "사랑한다고 ~~ 말할 걸 그랬지~~ " 하는 김추자의 노래 말이다. 그래서 DB update 작업을 일단 멈추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그 노래 재목은 [님은 뭔 곳에] 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지만 쉽게 본래의 작업으로 돌아 가지 못 하고 그만 한참을 김추자의 노래에 빠져서 인터넷 이곳 저곳을기웃거리게 되었다. 그리고 이곳 공식 엡사이트로의 가입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게 가입동기다.
 
스무살 때 불렀다는 [님은 먼 곳에]를 들어 보았다. 음반 사진과 함께 그 노래를 듣자니 아련한 생각에 가슴이 아파왔다. ....
 
김추자 씨의 건강과 행복을 빏니다. 우리 셋째 형과 동갑이신데.... 아직 한참 때이시잖소. 그러니 한번 쯤은 다시 노래를 해 보는 것도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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