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Chooja Official WebSite                   
  | 프로필 | 앨범 | 갤러리 | 스크랩 | 자유게시판
Untitled
 message board
자유게시판
작성자 이춘우 (세상을보면)
작성일 2011-08-16 (화) 21:02
ㆍ조회: 1323  
행복합니다. 오늘을 살며..
저는 두개의 아이디가 있습니다.
lethe20c와 lo1198입니다.
 
lethe20c는 레테20세기라는 나름의 산물로 저를 규정하고 싶었습니다.
이곳을 방문하노라면 저의 영혼이 맑아짐을 느낍니다.
 
메일이라는 소중한 기회가 그렇습니다. 추자사랑을 통해 나는 또다른 나를
발견할 기회와 반추라는 인간됨을 자각하게 됩니다.
 
스팸메일에 노여운 저에게 이곳을 방문케 하는 댓가를 꼭 치루고야 마는
추자사랑에 대한 존재감이 치열하게 까지 느껴집니다.
 
닮아가나요!
 
일천삼백여의 정리못한 메일량을 보노라면 이래서는 안되는데..../
하며 자조와 까닭 모를 서글픔 마저 들더군요. 하지만 추자사랑으로 부터
온 메일은 반갑고 느까워 [오늘을 산다]라고 자아를 일깨웁니다.
 
소중한 이곳을 방문함에 행복합니다...
   
  0
1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18 김추자님 컴백공연 확정 !! [2] 팬카페회원 2013-01-05 1911
417    Re..하늘이 무너져도..... [1] 꼬마 2013-01-22 1112
416 지금 들어도 좋고 세련된 김추자님의 노래 [2] 신지영 2013-01-04 1268
415    Re..지금 들어도 좋고 세련된 김추자님의 노래 이범용 2013-05-30 807
414 요즘 활동은 어떠신지요? [2] 김인 2012-11-14 1329
413 다시 듣고싶네요... [2] 김순근 2012-08-23 1399
412 보미의 주인공 [1] 김갑원 2012-06-28 1238
411 아련한 추자님,, 이상봉 2012-05-26 1408
410 그리움 유흥식 2012-05-19 1126
409 영광입니다 [2] 윤홍식 2012-04-20 1384
408 인체 디자이너 장광호 2012-04-17 1220
407 선배님... [1] 지우 2012-03-17 1514
406 세월은 덧없기만 하는가... 이춘우 2012-03-12 1503
405 감동과 환희 이상태 2011-12-15 1483
404 언제나 건강하세요 [1] 이용주 2011-12-09 1644
403 저무는 바닷가 [1] 황인준 2011-12-07 2117
402 지금 들어도 너무나 새로운 그너의 노래들 Rosa 2011-10-31 1764
401 감격... [1] 이재흠 2011-10-18 1310
400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전착실 2011-09-30 1401
399 추억 묘유 2011-09-27 1285
398 보고 싶습니다, 그대를 이진태 2011-09-24 1386
397 저도 김추자예요 김추자 2011-09-22 1695
396 행복합니다. 오늘을 살며.. 이춘우 2011-08-16 1323
395 무더위에 들어도 님의 노래는 시원합니다. 이지혜 2011-07-24 1274
394 다시없을 그대 추자님 이화 2011-06-23 1377
12345678910,,,21

Copyright ⓒ 2001 Brothers Entertainment(US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