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Chooja Official WebSite                   
  | 프로필 | 앨범 | 갤러리 | 스크랩 | 자유게시판
Untitled
 message board
자유게시판
작성자 어린양 ()
작성일 2008-01-31 (목) 12:38
ㆍ조회: 2144  
열망합니다..
어렴푸시 기억이 납니다만..그 당시(60년대 말인가??) 흑백 TV에서 쑈프로그램인것 같은데
 
김추자님이 머리를 질끈 동여메고 맴발로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불렀던것 같습니다.
 
그 때 제목이 아마 '개구리 노총각"인것 같기도 하구요..
 
참 그 땐 보면서도 좀 민망한듯 그렇게 봤던 것 같아요..신기한 듯..어찌 저렇게 부를 수가 있을까?
 
지금 생각하니 너무나 앞서간 음악들 이었던것 같군요..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만 현재의 그 모습을 사랑하고 존중하겠습니다.
 
김추자님! 많은 사람들의 열망을 저버리지 마시고 모습을 멀리서나마 한번 뵐 수 있는 한을 풀어 주시길 간청합니다.
 
   
  0
1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23 컴백리싸이틀 아짐니 2008-01-16 2147
422 열망합니다.. 어린양 2008-01-31 2144
421 ** 아니 ? ** 무쉬칸도사 2001-01-05 2141
420 추자씨 당신은 최고의 가수입니다. 남 근우 2009-11-19 2135
419 언뜻 생각나서... 김대영 2007-12-26 2127
418 ㅎㅎㅎ [1] ㄹㄹㄹ 2015-03-15 2122
417 김추자론(3)ㅡ넌 왜 이곳에 글 쓰냐고? [9] 은하연합 2010-10-10 2121
416 아슴아슴 신명균 2009-04-13 2120
415 종점 ~~ 색소색소 2009-08-14 2118
414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가수 김추자 고기주 2003-04-21 2118
413 Re..있는 회원 쫒지마세요. [5] 드니라방 2010-03-06 2111
412 오래만입니다. 곽윤일 2008-03-21 2108
411 영혼을 울리는 당신의 음악 최진혁 2008-09-17 2101
410 저 아이디 알림니다. 카오스 2008-01-09 2099
409 김정미와김추자 이춘우 2011-04-17 2084
408 사회적으로 엄청난손실입니다. [1] 최영미 2010-01-02 2080
407 너무 반갑습니다 임희숙 2009-05-12 2080
406 저무는 바닷가에-노래를 다운받구싶은데..벅스에선 안되네여 김경숙 2008-11-18 2075
405 얼마나 훌륭한 가수인지 오히려 당신 자신은 모르실거예요. Mr. Williams 2008-12-19 2071
404 김추자님 앨범에 관한 질문을 드립니다. 김형진 2008-07-30 2066
403 잘 지내고 계시죠? 서 인 2008-08-03 2063
402 문득 쥬크박스 2008-12-16 2062
401 그립습니다 김추자컴백쇼 의 용춤 윤진선 2010-12-17 2060
400 추자누님에게 드리는 인사 [8] 임종혁 2014-09-04 2050
399 노래 잘 듣고 갑니다 김연주 2008-02-21 2050
12345678910,,,21

Copyright ⓒ 2001 Brothers Entertainment(US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