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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남추자 ()
작성일 2013-05-03 (금) 20:12
ㆍ조회: 1900  
컴백공연이라니요~???
 
 제 나이 38.
 
 전설 김추자님을 항상 생각하고 음악으로만 달래고 있었는데...
 
 오늘 문득 생각이나 추자님의 봄비를 들으며 생각이나 검색을 하니
 
 세상에 공식사이트가 있었군요...
 
 아~~~~~ 지금 피가 거꾸로 쏳는거 같습니다.
 
 공연이라니 추자님 컴백이라니 ...   신곡이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내 살아 생전 영원이 못 뵈고 죽는다고 생각했는데...
 
 이대로 신화는 신화로 기억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 어쩌란 말인가?
 
 이곳은 우리나라 지도의 남쪽 끝자락  나와 통하는 멋장이 우리 엄니와
 
 무슨 일이 있어도 갑니다. 아.....공연이라니....  그런데 왜 기사가 없지?
 
 메가톤급 뉴스일텐데........그냥 장난인가요?
 
 말도 안돼! 말도 안돼!!!!
 
 아.....세상에..........
   
이름아이콘 지나가던사람
2013-05-20 03:56
다음카페 "김추자 Forever~*" 라고하는 팬카페가 있는데,
검색치셔서 하번 들어가보셔요....
추자님갖고분이 직접 사진도 올리셨구요...
   
이름아이콘 소식
2013-10-16 20:41
종편 TV조선에서 뉴스가 나왔었지요. 대단한 기사였습니다... 정말 흥분된 기분으로 보았지요
   
이름아이콘 소식
2013-10-16 20:52
아. 다시씁니다. 5월에도 그런얘기가 잇엇군요... 근데 2주전쯤 기사가 나왔지요
그런데 의외입니다. 나이가 38세.. 김추자씨를 아는지요.김추자 노래를 알 나이에는 이미
가요계에서 김추자씨가 안보였을텐데요..
   
이름아이콘 남추자
2014-03-14 02:23
아 연세가 있으신 손님이시군요.
선생님의 연배에서는 추자님이 새로운 등장의 문화적 충격이었겠지만...
좋은음악 예술을 영원하고 세대를 초월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모차르트를 동시대에 접하지 못하고 보지못하였다고 하여 모차르트 음악을 모르오리까...

참고로 김추자님은 한국 락계보의 선구자로 보고 있습니다. 신중현님과 아울러...
그러하니 락을 시발점으로 음악세계에 입문자들은 한국락사조의 바흐세대로 알고 있다면 이해가 쉬울꺼라 생각됩니다... 특히 저는 좋은 음악 예술가라하면 세대가 뭔 상관입니까?
남인수. 배호. 등등 많은 젊은이들이 모르는 것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시나트라는 알면서 말이지요...
이것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문화에도 기인한다고 봅니다. 외국의 음악사조는 있어보이고...
이제는 변화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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