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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이춘우 (세상을보면)
작성일 2010-12-08 (수) 20:13
ㆍ조회: 1754  
김추자는 김추자..
떨림의 지문으로
피눈물 젖은  반성과 죄책감으로
용서를 못하는 못난 나를
우짖습니다.
 
누이여!
 
춘천 너른 강과 산 
감싸 주세요.
 
의를 위해서 
정만 남기고 가신 님도
 
살 곳 찾아 정착해
화적 무리가 된 사연과 절규도
 
산을 넘으면 마지막이라는
비겁의 생태와 철학에서도
 
누이 김추자가 그림자 합니다.
 
강요된 삶에 대한 자유만한
바꿀 수 없는 가치를 볼 수 없기에
진정한 보석을 늦으막히 채굴 합니다.
 
으샤! 으샤~~~
 
-과천 죽거리 이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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