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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알리키노 ()
작성일 2004-01-28 (수) 18:05
ㆍ조회: 1656  
우리엄마는 영원한 팬
당신의 영원한 팬

지금은 저의 따뜻한 어머니 이신 김순자씨.
우리 어머니가 가장 힘들었을때 처음 님은 먼 곳에를 들으 셨데요
그 후로 김추자씨의 영원한 팬이자 동반자 친구로 남으신 우리 어머니
그때 한참 가수의 꿈을 키우시던 어머니가 유독 김추자씨의 노랠 즐겨 하셨다고 해요..

아직도 님은 먼 곳에 봄비 늦기전에 등등 김추자씨의 노래를 들으면 한번만 보고 싶다라고 하십니다

팬이였던 당시 19살...처음 김추자씨와 같은 무대에서 님은 먼곳에를 같이 부르신 것이 생생하다면서...
자신은 이렇게 생생히 기억하는데 과연 김추자씨는 나를 기억하실까..

한번만이라도 김추자씨를 보고싶다고...아님 연락이라도 바란다면서
그런 어머니 덕분에 저 또한 김추자씨의 팬이 됬어요

아 그리고 가끔 사이트를 뒤지면 혈압때문에 고생이시라는 글이 보입니다
빠른 쾌차 바라고 저희 어머니 소원이 김추자씨와 연락하는 거라셔요...

연락처 남겨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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