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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강미영 ()
작성일 2005-06-13 (월) 10:38
ㆍ조회: 1662  
갑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그리운 노래와 모습을 보고 행복했습니다.
김추자님을 모르는 딸에게도 들려주고, 보여줄수 있었습니다.
딸의 나이때 좋아했던, 노래와 가수 셨거든요.
먼나라 캐나다여서 더욱 감회가 깊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203.231.153.109 김만수 (kepms@hanmail.net)   06/18[01:51]  
멋있읍니다
20년전 우리 형님,누나들이 왜 그렇게 김추자 선생님의 이름을 그렇게 불
러 댔었는지 이제 알듯하네요
요즘 활동하셨으면 세계적인 슈퍼스타가 되었을텐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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