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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김지현 (김지현)
작성일 2011-01-06 (목) 00:22
ㆍ조회: 1806  
유치원때부터 좋아한..;;;
안녕하세요. 이곳에 가입은 꽤 오래전에 했는데..
 
부끄러워서...ㅎㅎ
 
저는 올해 34살의 김추자선생님의 팬입니다.
 
제가 김추자선생님을 처음 알게 된건 유치원 다닐때 어머니가 들으시던 전축의 봄비에서 였어요.
 
지금은 이밤이 가면..과 무인도, 늦기전에를 가장 좋아합니다.
 
 
제가 김추자선생님을 좋아하다보니, LP나 오래된 CD도 모으고 합니다.
 
 
어리지만, 모임이나 김추자선생님의 음악을 함께 할 수 있는 곳이면..어디든 참가하고 싶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이춘우
2011-02-14 09:51
부끄러움을 비교한다면 저 입니다.  70-80년을 언급하면서 진솔한 나눔의 장이 없었습니다. 애정과 김추자 선생님의 애뜻함에 저역시 들려오던 전축의 신비가 아니라도 [봄비]라는 박인수의 뇌격을 맞아 그런 맛이간 상태입니다.
하지만 글올리신 상태 그대로 온전하십시오. 당신은 김추자 선생님을 좋아하다보니 , LP,CD 등의 추억과 김추자라는 인물을 좋아한다 했습니다. 뜨거운 글입니다. 언제 이렇게 답하고 그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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