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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oasis ()
작성일 2003-02-11 (화) 10:57
ㆍ조회: 1665  
'오우' 늦기전에....



 남성의


 눈과 귀를 깨운 섹시녀

 70년대 초 뭇남성들은

 김추자라는 대형 여가수에

 온통 정신을 빼앗겨 몽롱했다.

 우선

 터질 듯한 몸매를

 여과없이 드러낸 꽉 조이는 의상과

 엉덩이를 현란하게 돌려대는 춤이 그랬다.

 60년대를 풍미했던 최초댄스가수 ...

 당시 이런 스타일의 음악이 메인스트림을

 쥐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어떤 면에서 요즘의 얼치기 춤꾼들의

 춘추전국시대보다는

 훨씬 고무적인 때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행복하세여...<영원한 펜>


[늦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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