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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남 근우 ()
작성일 2009-11-19 (목) 01:17
ㆍ조회: 2549  
추자씨 당신은 최고의 가수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디바 명가수  당신이 그립습니다.
 최고의 작곡가 최고의 가수 어연히 50대 중반에서 당신의 음률이 맴돕니다.
 술 한잔 마시고 들어갈 때 추운 바람에
어느 덧 세월이 무상하고 옛 시절이 어제 같을 때 ,
 님 은 먼곳에를 부르며 올라가지도 않는 목소리로 소리쳐 부르며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깜짝 놀래주기 바랍니다. 당신이 다시 노래를 부른다고 상상합니다.
나보다도 더 나이가 많을지 모르지만, 전성기의 김추자를 지나쳐 버렸을지 모르지만 ,
 바람처럼 귓등을 스쳐 갔는지 모르지만 
우리의 추억 속에 전설 속에 당신은 어느새 이상이 되고 꿈이 되었나 보네요.
 
 여기서 노래를 듣다보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사랑해요 추자씨 영원히 노래하고 있는 당신은 우리의 희망이고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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