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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김두성 ()
작성일 2009-07-09 (목) 14:58
ㆍ조회: 2571  
대답이 없으신 추자님께..2009, 7. 9일 쏟아지는 폭우속에서...
추자님~! 수 많은 날, 세월을 지내시며, 이제는 노래를 잊으셨는지요?
 
이렇듯이 당신을 기억하고.....아니 지금도 사랑하는 팬들이 이리도 많은데.......
당시에 좋아하던 분들은 물론 이거니와,
20세기 당시에는 님을 알지도 못했으면서도...수 십년 지나서 지금, 21세기에...
님의 노래를 듣고도 뿅~ 가버리는 젊은 층의 열성(?) 팬들이 생겨 나니.....
님은 과연, 천부적인 재능의 화신이군요.
 
활동을 아니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자연 발생적(?)으로
팬들을 양산해 내시니 말입니다.
 
님께서 활동을 아니하시고 수십년이 지나며, 컴백 한다는 말들은 있어왔고....
 
제가 공식적(?)으로 그 내용을 방송을 통해 들은것이 한, 2~3년이 되나?
기독교 방송 CBS의 오전 방송에서, 명사회자 '이상벽' 님을 초대해서
가요계의 여러 소식을 듣는 프로 였지요.
지금,컴백을 위하여 준비 중이고... 상당히 부담을 갖고(?) 연습중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후, 어느 정도 지나서 들은 얘기론, 부정적인 소식이.....
 
님에 대하여 팬들은, 지금 다시 활동을 재개하더라도, 옛 시절의 명성을 되찾는게
별 문제 없으리라고 거의 공통적으로 이야길 합니다.
저 또한 그리 생각하는데엔 별 이견이 없지요.
그러나, 젊은 시절때  님의 그 격렬한 율동의 모습을 저는, 아니 님을 사랑하는 많은
생각있는 팬들은 요구하지 않을겁니다.
중년의 님에게 맞는 더 멋지고 어울리는 여러 모습들이 있겠지요.
 
그렇게 생각하는것은 님을 사랑하는  열화 같은 팬의 입장이지만....
본인, 님께서는 활동 재개 여부등 여러가지로 생각을 많이 하시겠지요.
 
그런데요.......
이렇게 님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자기 나름의 요구(?)와  님을 그리워하는 글들을
수 없이 올리는데도.........님께서는 아무 말씀도 아니 계시고요......
어디에다  님의 근황~형편을 적은 글을 올리셨는지요....
토~옹 볼수가 없으니....허공을 울리는 메아린가요?
 
그리고요.....
그렇게 한 시대를 풍미하던 님께서 주체 못하는 그 끼를 어찌 이렇게 오래도록 삭히고
집에만(?) 계실수가 있으신지요?
결혼하시고 행복한 가정을 가지시길 바라는건, 저를 비롯한 모든 팬들의 간절한 바램이지요.
그런데, 결혼 하실때에 활동을 아니하시기로 합의(?)를 하셨는지....
이렇게 오랜 세월 아무 활동이 없으시니 꼭, 그런 것만 같습니다.
아니면, 그런 일이 없으시다면.....활동을 못하시게 남편분이 막으시는지....
 
21세기 2009년 7월 9일 오늘 일기예보가 , 정말로 정확히(?) 맞아서 억수같은 폭우가 밤새도록 오고
낮 3시가 가까운 지금까지도 하늘이 어둡고, 계속 쏟아지고 있는데.....
 
어제는.... 2세기에 걸쳐서  전세계 팝의 황제로 군림을 한 마이클 잭슨의 장례식이 있은 날이었습니다.
노래를 좋아하는 세상의 모든 분들은 그의 죽음을 슬퍼하고...(제 아내도 한숨만 쉬고....)
그래서 전 세계로 중계하는걸 보았습니다.
영국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장례식때 보다도 비교가 안되게 많은 이들이 보고...
아폴로 11호 우주선의 달착륙때 보다도 더 많이 봤다(?)고 하던데......
 
그렇게 유명했던 '마이클 잭슨' 은 이 세상에 없기에 영상물을 통해서만 볼수있지요...
근데, 건재해 계신 우리의 자랑 '김추자' 님은 어찌 이렇게 한번도 볼수가 없단 말인가요?
 
당신을 사랑하는 수없이 많은 팬들을 위하여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부디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그냥, 이렇게 끝내실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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