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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홍성태 ()
작성일 2004-05-02 (일) 15:18
ㆍ조회: 1996  
건강하세요
원주의 상지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어려서 김추자 님의 쑈를 본 적이 있습니다. 청량리에 동일극장이라고 있었습니다. 70년대 초의 어느날, 할아버지께서 저와 누나를 데리고 이 극장에 갔죠. 바로 김추자 님의 공연이 열리고 있던 날이었습니다.

70년대 노래들로 유명한 바람새 사이트에서 김추자 님의 노래를 오랜만에 듣다가 이 홈페이지가 연결되어 있어서 들어와봤습니다. 제 주위에는 김추자 님의 팬이 많습니다. '꽃잎'이 나오고 있네요. 아, 정말 너무 좋습니다. 끝내줍니다. 워낙 좋은 노래이기도 하지만, 정말 멋지게 부르셨군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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