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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그네 정선달 ()
작성일 2002-09-10 (화) 14:29
ㆍ조회: 1740  
인연 따라 발 길 따라



 
안녕하 세요?


인연 따라 발 길 따라 정처 없이

와도 온바 없이 오고

가도 간바 없이 가는 8도의 방랑자 web의 나그네
정선달 지나다가 잠깐 들려 인사 드립니다,
요즘 매일 매스컴을 통해 수재민의 아타까운
소식을 보게 됩니다,
비 피해는 없어 든지요,
구슬땀으로 복구를 위해 정성을 다하는
수재민과 봉사자들께 사랑의 힘을 보냅시다,

어느듯 무더고 습한 여름은 지나 가고  
길가에 코스모스가 하늘거리는 쌀쌀한
가을이 다가 왔군요

항상 건강 하시고요
~
언제나 밝은 지혜로
언제나 밝고 좋은 날

되시길 바라며

정 선달 공손히 두손 모아 합장 드립니다...()...




★ 네 가지 길 ★

" 일체 중생들은 간략히 네 가지 분류(업보)로
포섭 되느니,  즉,

밝은 곳에서 밝은 곳으로 가는 사람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가는 사람

어두운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가는 사람
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으로 가는 사람  있다

또한 부자와 가난한 사람도 간략히
네 가지 길이 있다,
즉, 이세상에 부자로 태어나 다음생애도
부자로 태어 날 사람이 있고,
이세상에 부자로 태어났으나 다음 생애는
가난한자로 태어 날 사람이 있다,

이 세상에 가난한자로 태어나 다음생애도
가난하게 태어날 사람이 있고,
이 세상에 가난하게 태어났으나 다음 생애는
부자로 때어 날 사람이 있다,

고로, 이와 같은 것은  
다른 사람에 의해 가는 것도 아니며,
하늘의 창조신에 의해 가는 것도 아니며,
결정된 숙명에 의해 가는 것도 아니며,
우연히 이루어저 가는 것도 또한 아니니라!

다만 무시(시작도 없는 때로부터) 이래의
숙업과 현업으로 스스로 짖고 스스로 가
머무는 인연소생인 것이니, 마치 봄에 씨
뿌린자 가을에 거두는 것과 같은 것이니라,!"

나무석가모니불
나무본사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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