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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홍민 (혜문)
작성일 2014-06-15 (일) 04:44
ㆍ조회: 840  
드디어 뵙게 되는군요.
2005년 이 홈페이지에 노래하는 모습이 뵙고 싶다는 말을 남긴 후.
 
꼭 9년만에 음반과 공연을 통해 뵙게 되었네요.
 
6월 29일 공연을 예매하며 저도 모르게 떨리고 두근거렸습니다.
 
70년대 생이라 당대의 김추자를 직접 접해보진 못했지만
 
음악 속의 김추자는 항상 지금-여기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와이프와 같이 갈 예정입니다.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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