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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김추자 ()
작성일 2011-09-22 (목) 12:17
ㆍ조회: 2086  
저도 김추자예요
저는 서른 아홉인데요 어렸을때 텔레비젼으로 몇 번 보긴 했지만 김추자가수님을 잘 몰랐어요 근데 학교에서나 교회에서나  특히 남자분들이 가수 김추자님과 이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저에게 호의와 관심을 많이 보이시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고 노래도 들어봤는데 그 묘한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돌아가신 아버지가 가수 김추자님을 무척 좋아해서 이름을 그렇게 지어주신 거 같아요 어렸을 적 김추자님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로 텔레비젼이 있는 옆집으로  가셨던 기억이 있어요 사춘기 시절에는 이름이 촌스러워서 싫었는데 이렇게 훌륭한 가수와 이름이 같으니까 오히려 덕을 많이 보고 살아서 좋슴다 글코 저요 외모도 살짝 닮았어요 ㅋㅋ  김추자가수님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시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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