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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여상화 ()
작성일 2001-01-28 (일) 18:34
ㆍ조회: 2879  
큰 나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어릴적 김추자씨 노래를 좋아했지요. 그때의 느낌을 지금 확실히 짚을 순 없지만 리듬과 노래의 어떤 분위기가 좋았던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가끔 듣곤 한답니다.
이성길님 진작 들어와 봤지만 인사가 늦습니다.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이 홈페이지 만드신다고 강여사님께 전해 들었을 때 여기저기 너무 힘드시지 않나 제가 속 많이 태웠지요. 하하! 건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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