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Chooja Official WebSite                   
  | 프로필 | 앨범 | 갤러리 | 스크랩 | 자유게시판
Untitled
 message board
자유게시판
작성자 이춘우 (세상을보면)
작성일 2011-02-18 (금) 20:22
ㆍ조회: 2830  
Re..나이들어 갈수록 점점 좋아지는 님의 노래입니다
먼곳에 들었을때 답해 주세요
 
이슬이 딸기꽃도 들었습니다.
흐릅니다 다른 잎으로..
 
흐르는 약수물도
거두어 먹는 것이 인간이고 자연입니다.
 
청천하늘에 한점의 부끄러움이 없다지만
 
없음은 청천일 뿐..
 
하늘이 청천일때 무극이었음을 알게 하소서.
 
 
 
   
  0
1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19 오늘 가입했습니다. 김용환 2007-07-05 2890
318 큰 나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여상화 2001-01-28 2879
317 노래하는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홍민 2005-06-22 2875
316 tbc드라마 마부의 타이틀 백 가지고 계신분? 전상혁 2005-10-21 2858
315 방갑습니다. 박상민 2006-11-08 2843
314 김추자님에게 반~했어요 유미현 2006-08-22 2843
313 가요계 복귀 축하합니다....... [1] 유똘 2014-09-14 2838
312 안녕하세요 김선유 2003-10-10 2837
311 김추자님의 정열적인 노래. 이승훈 2006-08-14 2836
310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전착실 2011-09-30 2835
309 무엇을 더 바랄까 김추자의 등장만으로도....우리는.... [2] 와쳐맨 2014-07-01 2831
308 Re..나이들어 갈수록 점점 좋아지는 님의 노래입니다 이춘우 2011-02-18 2830
307 올드팬이랍니다 유현종 2006-11-10 2830
306 봄비 털보아찌 2006-03-07 2830
305 관람소감 제리코 2006-08-24 2820
304 영원한... 이모.... [4] 소병로 2020-09-12 2817
303 가입했습니다. 배정형 2010-07-28 2816
302 그렇게도,,, 바라던 홈페이지를 찾고 보니... 아리따움 2003-10-10 2804
301 KBS1 오래된 TV 담당 피디입니다 김영PD 2005-12-03 2802
300 참 그시절 최규삼 2006-05-27 2801
299 김추자님...우리 카페 회원분들이.. 아리따움 2003-10-17 2800
298 Re..답변 김형진 2009-09-27 2798
297 다시 듣고싶네요... [2] 김순근 2012-08-23 2796
296 이곳에 광고 올리는 선생님(아구 속쓰려라) 신성모독죄임을 알지.. 김태권 2006-01-04 2786
295 김추자님을 잘 몰랐던... 어떤 소년이 어른이 되어.. [4] 주먹쥐고 일어서 2014-02-23 2780
12345678910,,,22

Copyright ⓒ 2001 Brothers Entertainment(USA),
All Rights Reserved.